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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보고 걍 빡쳣네 점차 포스팅 횟수가 줄어들고 있...
특별히 하는 건 없고 학교갔다가 끝나고 친구들이랑 놀고 들어오기 일쑤 집밥 한 일주일에 한번씩 먹는 듯 덕분에 부모님 타박이 ㅋㅋㅋㅋㅋㅋㅋ 음, 요새 학교를 너무 열심히 갔나 왠지 내일 너무 가기 싫어서 노트북 짊어지고 바움가던가 아님 경제론 책 들구가서 번역이나 해야할지도 아아 당장 급한건 하세가와 발표...히로시마에 관해 조사해 발표라는데 개년 일본어로 말하래, 대본짜는건 어려운 건 아닌데 외워서 말하는게 난항이로고 아 얼릉 준비해야겠다 내일 박현희 교수 수업 연강인데 음 좀 걱정되긴 하지만 한번 정도야 괜찮지 않을까 싶네 예지 필기 베끼지 뭐 ㅋㅋ이러고 있고 에잉 몰라 나 인제 일요일부터 바쁘다구 일욜에 빕스서 교육받으러 본사가고 담주평일에 이틀은 왕십리점 가서 일해야되고 아 학교 끝나고 얼렁 달려가야될듯 어엉 ㅠ 모르는애들 천지일텐데 무서워서 일 잘 할 수 있을라나 걱정임 왕십리 점 종종 갔었는데 젝일;; 이제 또 일 시작이구나 방학내내 빡시게 해서 얼릉 퇴직금만 받구 관둬야지 학원알바나 얼른 하나 구했음 좋겠네요 흑흑 못구하면 휴학 안해야지 아 근데 요새 학교 다니는 게 너무 재밌어서 휴학하는 게 갑자기 아쉽기도 하고 누구씨가 담학기부터 안 보일 예정이라 좀 그렇다 힝 ㅜ 근데 다들 졸업이네 이제 얼굴 보기 힘든 사람들도 몇 있을거구 아쉽다아쉬워 진작 알았음 좋았을법한 사람들도 몇 만났다 역시 계속 다닐까. 아 고민에 갈등을 거듭하고 있음 일단 다가오는 기말부터! 플루땜에 시험일정도 한주 앞당겨졋음! 예옙! 이번엔 좀 더 성실히 준비하자긔 아 자야겠다 낼은 진짜 공부해야지 감기걸려 골골하느라 제대로 못 논듯
아오 죽겠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물론 재미는 있었지만; 경제론 같이 듣는 오빠들이랑 좀 친해졌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잘생긴 오빠들 많음 ㅋㅋㅋㅋㅋㅋ 아닥하고 있음 멋진다 완전 깬다는거 마스크시트팩 친구가 하나 줘서 가방에 넣어놨던거 피부관리에 좋다고 줬더니 좋다고 계속 히죽히죽 새벽에 간다고 나서는데 손에 꼭 쥐고 나가서 웃겨 죽을뻔했다 ㅋㅋㅋㅋㅋㅋ이런해맑은자식 ㅋㅋㅋㅋ 완전 귀여워 ㅋㅋㅋㅋ 그건 그거고 아, 갑자기 생각지도 않았던 일이 생겨서 어떻게 처리할까 고민중 악 짜증나 일단 좀 두고봐야지 어쩌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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