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티갔다가
감기걸려 골골하느라 제대로 못 논듯
아오 죽겠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물론 재미는 있었지만;
경제론 같이 듣는 오빠들이랑 좀 친해졌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잘생긴 오빠들 많음 ㅋㅋㅋㅋㅋㅋ 아닥하고 있음 멋진다 완전 깬다는거
마스크시트팩 친구가 하나 줘서 가방에 넣어놨던거 피부관리에 좋다고 줬더니
좋다고 계속 히죽히죽 새벽에 간다고 나서는데 손에 꼭 쥐고 나가서 웃겨 죽을뻔했다
ㅋㅋㅋㅋㅋㅋ이런해맑은자식 ㅋㅋㅋㅋ 완전 귀여워 ㅋㅋㅋㅋ
그건 그거고 아, 갑자기 생각지도 않았던 일이 생겨서
어떻게 처리할까 고민중

악 짜증나
일단 좀 두고봐야지
어쩌잔건지


by 라비크 | 2009/10/31 21:24 | 일상 | 트랙백 | 덧글(4)
짜증나


by 라비크 | 2009/10/21 01:46 | 트랙백 | 덧글(2)
바빠요

학교애들이랑 노느라 바빠서 공부 등한시중;
원래도 안 하긴 했는데 음음 -_-
근데 안하던 짓을 할라니 좀 재밌긴 하네
덕분에 여기저기 아는 선배들도 생기고? 특히 남자 ㅋㅋ
아, 요새 슬슬 호감가는 사람 생기고있음
과자로 살살 꼬시는중, 풉

이게 문제가 아닌데, 중간고사가 코아
아, 담주에 바로 하세가와 회화시험이 있구나
차라리 혼자 들어가 프리토킹하는 거면 괜찮은데
친구랑 같이 들어가려니 흑흑 ㅠ 부담스러
안그래도 요새 수업시간에 발음 쫌 지적받아서 짜증나는데
더 신경쓰일 듯;; 어엉 ㅠ
담부턴 이 수업 안 들을꺼임

무역실무랑 마케팅은 일주일 남았으니;
일단 실무는 주말동안 정독하고 써머리하고
하세가와꺼 문법도 한번 체크하고
예상답안 뽑아봐야겠다
에구구, 힘들어라,
그래도 나교수님 수업은 중간고사가 없어서 다행
그거마저 시험봤으면 진짜 울어버렸을 듯 클클
공부하쟈 !!!!!!!!!!!!!!!!!!!!!!!!!!!!!!!!!!!!!!!!!!!!!!!!!!!!!!

by 라비크 | 2009/10/16 23:24 | 일상 | 트랙백 | 덧글(3)
머리잘랐다
엄마가 안그래도 안경벗어서 보기흉한데
머리까지 싹둑 짜르니 꼴보기싫다고......
엄마 나 친딸 맞어?

by 라비크 | 2009/10/06 22:26 | 일상 | 트랙백 | 덧글(1)
아 쫌
술 자제를 해야할 듯ㅋㅋ 또 신나게 먹다 필름끊겼;근데 웃긴건 친구가 판매전에서 책 사다주기로 했는데 급하게 시골에 내려가야되서 다른 친구한테 부탁하겠단 전화를 했는데 내가 나 지금 술 먹는 중이라 제정신이 아니라 답을 제대로 못해줄 거 같은데? 이러고 끊을라 했다며 ㅋㅋ 난 전화받은 기억이 없는데 근데 통화기록엔 이름 이 남아있고 ㅋㅋㅋ 나란 여자 필름이 끊겨도 이성적인 대답을 할 수 있다는

그러고 집 갈라는데, 어제 모임의 유일한! 남자였던 모 씨에게 업혀서 집까지 실려왔...그자식 나보고 무겁다며 막 욕을 했 ㄱ- 얌마 술먹으면 늘어지는거 몰라서 그러냐!!!!!!!!!!!! ㅋㅋ 그래도 나름 책임감있게 집까진 데려고 왔던 듯, 아침에 방가가 너 어제 일 생각나냐며 문자했는데 ㅋㅋㅋ 아니 전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또 필름끊겨서 전혀 기억안나 했더니 폭소..? ;; 여명808까지 사다가 처먹으라고 했는데 맛없다며 캭퉤했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안 그거 진짜 맛없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쩐지 그건 기억이 날듯말듯 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막 짜증냈다고 ㅋㅋㅋㅋㅋㅋ도와줘도 지랄이냐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술처먹어 제정신 아니라도 성질머리는 그대로라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은희한테 연락해 집 앞으로 나오랬다는데 은희가 나와보니 애들 양쪽에 결박당한채 비틀비틀 집 오고 있고 뒤에서 다른 친구들이 가방이랑 책 안고 쫓아오고 있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은희 보자마자 내가 야, 가방들어 라고 햇다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싸가지없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나 진짜 기억안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너무 웃겨 죽는 줄 알았음, 근데 토는 안했다, 얘들아, 그거면 됐지 않았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새 토하진 않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니까 어제 왜 나 혼자 술먹는거 아무도 안 말렸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다들 안 먹는다고 지랄지랄 내가 다 먹었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별로 많이 안 먹은거 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좋다고 쏘맥말아서 얼추 소주 한병 반은 마셨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 치사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덕분에 오늘 학원 보충하러 가서 헤롱헤롱, 그리고 나 이마에 혹났다고, 누르면 아파, 허리 오른쪽도 쑤신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년이 나 발로 찼냐 시발, 배달을 하려면 제대로 해줘야지 애프터서비스가 엉망이잖아 ㅋㅋㅋㅋㅋㅋ그리고 방가 넌 친구가 미쳐서 지랄하고 있음 따뜻한 손길로 도움을 줘야지 좋다고 그거보면서 낄낄거리고 사진 찍어 담날 전송하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존나 문자보관함에 저장해놧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심심할때마다 꺼내봐야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휴 당분간 술은 적당히 마셔야겠다 어째 요새 거진 매일 술먹는듯 ㄱ- 휴  
by 라비크 | 2009/09/19 23:02 | 일상 | 트랙백 | 덧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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